청소년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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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신생원을 찾아

  • kjh
  • 2015-05-24
  • 조회 122
일요일을 맞이하여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하동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신생원"을 찾아 원생들과 함께 예배와 아픔을 함께하고 훈훈한 정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블로그 => http://xmy.blog.me/220368780137

한국청소년육성연맹, 광복 70주년 청소년 3·1절 기념행사

  • kjh
  • 2015-05-24
  • 조회 133
청소년 교육기부단체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연맹(회장 김재호)은 교육기부 언론매체 FM교육방송과 함께 오는 27일 광복 70주년을 맞이해 서울역 광장에서 ‘청소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청소년육성연맹은 국권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며, 3·1독립운동 정신인 자주, 자강, 화합, 평화의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청소년들의 국가관을 확립하고 국민통합을 이루고자 청소년오케스트라, 아역배우 및 청소년 가수들이 함께하는 뜻 깊은 행사를 기획했다.  아시아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777345  (사)한국청소년육성연맹 3.1기념행사 열어FM교육방송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786405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복합관광단지

  • kjh
  • 2015-05-24
  • 조회 93
이엠에너지는 올해 초부터 추진 중인 '레인보우복합관광단지' 프로젝트를 '원아시아 부동산투자박람회 2015'에 선보이고 중국 투자유치를 추진 중이다. 충북 영동군 매천리·산익리 일대 127만1411㎡ 땅에 다문화 마을, 영상테마단지, 아웃렛 쇼핑몰, 무빙랜드, 힐링센터, 숙박시설 등을 갖춘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기존 골프장 용지를 용도변경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이 완공되면 중부내륙권 최대 규모 체류형 관광단지가 된다. 이엠에너지는 국내 금융기관을 주간사로 선정해 토지조성 공사비 2000억원을 마련했고,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국 투자자로부터 5000억원을 유치할 예정이다. 현재 관심을 갖고 있는 중국 투자자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특히 여철구 영동군의회 의장이 회사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11~12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현지 로드쇼에 참가했다. 여 의장이 직접 중국 투자자들과 미팅을 하고 투자유치를 권유할 만큼 의지가 강하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민간자본 유치가 답보 상태를 거듭하면서 레인보우복합관광단지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했는데 매일경제·MBN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가 투자유치의 희망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예정된 시설물 중에는 무빙랜드가 눈길을 끈다. 기존의 조형물에 불과한 미니어처를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소인국으로 연출함으로써 시각과 청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것은 물론, 상황별 스토리의 재미를 더해 볼거리에 대한 만족을 극대화하는 장점이 있다. 다문화마을도 핵심 시설 중 하나다. 세계 여러 나라를 테마로 프랑스 마을, 독일 마을, 미국 마을 등 거리를 중심으로 나라별 주요 건축물과 문화, 음식 등을 즐기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동군 관계자는 "중국 투자유치를 통해 레인보우관광단지가 완공된다면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엠에너지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고용 창출로 인한 지역 인구 증가 효과 등 민간과 지자체 간 협력의 대표적인 모델이 될 수 있게 투자유치에 반드시 성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특별취재팀 : 칭다오 = 김인오 기자 / 서울 = 고재만 기자] mk뉴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454897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타운 본격 조성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385752

대전시 지역 복지시설인 성심원과 성재원 숲 조성

  • kjh
  • 20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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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최영민 기자] 대전시가 지역 복지시설인 성심원과 성재원에 숲을 조성한다. 이미 지난해까지 산림청 녹색사업단으로부터 녹색자금 26억 7000만 원을 지원 받아 천양원과 성애요양원 등 17개소에 녹색복지공간을 조성한 대전시는 올 7월초까지 성심원과 성재원에 녹색 나눔 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콘크리트로 포장되어 있어 녹음과 휴게 공간이 부족한 ‘성심원’에 유실수 등 나무식재는 물론 야외무대도 조성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장애재활시설인 ‘성재원’에는 녹지공간과 휠체어 이동의 편의를 위해 친환경 포장소재를 선택했으며, 이동 중에 쉴 수 있도록 의자를 많이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시는 녹색복지 숲 조성 사업으로 소외계층에게 녹색 복지혜택과 함께 지역 주민에게도 시설을 개방해 양질의 녹색 쉼터 제공으로 지역사회와의 유대 증진의 공간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최규관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2010년부터 시행하는 사업으로 소외계층 녹색복지 숲 조성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사업성과를 높이기 위해 계획 및 설계 단계부터 준공 시 까지 시설이용자들의 의견과 도시공원위원회, 산림청 녹색사업단 기술자문 등 전문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녹색 나눔 숲 조성사업은 사회복지시설 내 숲을 조성해 휴양, 보건 체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안정감 등 숲의 혜택을 주는 녹색복지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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